회식 말고, 관심
회식비는 매번 나가는데 관계는 제자리인 이유. 카네기 인간관계론 원칙 4를 리더의 자리에서 읽습니다.
읽어보기 →데일카네기가 100년 전에 정리한 원칙은 지금도 회의실에서 그대로 작동합니다. 리더가 매일 마주하는 상황을 한 편에 하나씩 다룹니다.
회식비는 매번 나가는데 관계는 제자리인 이유. 카네기 인간관계론 원칙 4를 리더의 자리에서 읽습니다.
읽어보기 →주인의식은 요구해서 생기지 않습니다. 사람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향해서만 자발적으로 움직입니다. 목표 대신 문제를 주고, 결정권을 한 뼘 넘기는 것부터.
읽어보기 →지적이 어려운 이유는 내용이 아니라 순서 때문입니다. 내 몫을 먼저 말하면 상대도 자기 몫을 말할 공간이 생깁니다.
읽어보기 →침묵은 동의가 아니라 유보입니다. 대표가 덜 말하고 오래 기다릴수록 실제로 움직이는 사람이 늘어납니다.
읽어보기 →이름을 불리지 못한 사람은 스스로를 대체 가능한 부품으로 느낍니다. 조직이 커질수록 대표가 지켜야 할 마지막 습관입니다.
읽어보기 →두루뭉술한 칭찬은 오히려 관심 없음을 확인시킵니다. 칭찬의 효과는 길이가 아니라 구체성에서 나옵니다.
읽어보기 →비난은 개선이 아니라 방어를 부릅니다. 사람 대신 상황을 다루면 다음 분기 개선안은 팀장의 입에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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