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기클럽, 4만 명의 CEO 동문

12주의 수료는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전국 최고경영자 동문들과 함께 평생 이어지는 네트워크와 성장의 기회를 누리십시오.

Carnegie Club

수료 후에도 계속되는
최고경영자의 커뮤니티

카네기클럽은 데일카네기 최고경영자 과정을 수료한 전국 4만 명 CEO 동문의 네트워크입니다. 기수 모임, 지역 포럼, 명사 특강, 골프·문화 행사를 통해 업종과 세대를 넘어 교류합니다.

  • 기수별 정기 모임 · 동문 합동 포럼
  • 명사 초청 특강 · 경영 세미나
  • 지역·업종별 분과 네트워킹
  • 차기 과정 코치 참여 및 재수강 혜택
40K
함께 배운 동기들은
이제 가장 솔직한 경영 자문단이
되었습니다.
Carnegie Club · 동문 네트워크
+
카네기클럽 회원
서울 최고경영자 과정 누적 기수
년+
한국 CEO 리더십 교육 역사
%+
수료생 만족도
Alumni Voice

수료생들이 말하는 변화의 순간

업종도 규모도 다르지만, 12주 후의 변화는 같았습니다.

지시하던 경영에서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경영으로 바뀌었습니다. 12주 동안 매주 한 가지씩 현장에 적용했더니 임원 회의의 분위기부터 달라졌습니다.

김○○ 대표제조업 · 서울 과정 수료

비슷한 고민을 가진 경영자들과 매주 만나 솔직하게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큰 자산이었습니다. 지금도 동기들과 정기적으로 만나고 있습니다.

이○○ 대표IT 서비스 · 카네기클럽 회원

걱정과 스트레스를 다루는 원칙은 경영자에게 가장 필요한 기술이었습니다. 중압감 속에서도 명확하게 결정하고 소통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박○○ 원장의료 · 전문직 경영자

2세 경영을 준비하며 들었습니다. 아버지 세대의 임원들과 어떻게 신뢰를 쌓아야 하는지, 책이 아니라 훈련으로 배운 것이 결정적이었습니다.

최○○ 부사장유통 · 가업 승계

발표 공포가 있던 제가 12주 만에 500명 앞에서 비전을 선언했습니다. 매주 발표하고 피드백받는 훈련의 힘을 실감했습니다.

정○○ 대표스타트업 · 시리즈 B

공직에서 민간으로 옮긴 뒤 조직을 이끄는 방식이 달라야 함을 절감했습니다. 칭찬과 인정으로 사람을 움직이는 원칙이 지금 조직 운영의 기준입니다.

한○○ 이사장공공기관 · 고위공무원 출신

※ 후기는 동문의 동의를 얻어 일부 각색·익명 처리하였습니다.

다음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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